Gyeongnam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Announces Summer Heatwave Response Plan
نظرة سريعة
- The Gyeongnam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has established a '2026 Summer Heatwave Response Plan' to protect students and staff, including measures like shortened classes.
- The plan designates the period from now until September 30th as the 'Summer Heatwave Response Period' and will operate a tiered response system during heatwave advisories.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경남도교육청은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 보호를 위해 단축 수업 등의 내용이 담긴 '2026년 여름철 폭염 대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고 22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전날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를 '여름철 폭염 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폭염 특보 발효 시 단계별 대응 체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기상청이 올해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폭염 시작 시기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한 데다, 정부의 폭염 특보 기준도 현행 2단계(주의보·경보)에서 '폭염중대경보'가 추가된 3단계 체계로 개편되는 것에 따른 선제적 조치다.
이에 도교육청은 '여름철 폭염 대비 전담팀(TF)'을 구성·운영하고 비상 연락망과 비상근무 체계를 상시 유지하기로 했다.
폭염 특보 발효 시에는 학교별 여건과 기상 상황에 따라 등하교 시간 조정, 단축 수업, 휴업 여부 등을 검토해 학부모에게 신속히 안내할 계획이다.
학생·교직원을 대상 폭염 행동 요령 안전교육도 강화한다.
냉방·전력·급식 시설 사전 점검과 청소·소독 등을 시행하고, 실내 적정 온도(26∼28도)를 유지해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태정 도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온열 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