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전북특별자치도가 K팝 인재 육성과 국제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2026 K팝 아카데미' 참가자를 8월 15일까지 모집한다. 국내외 청소년 21명을 선발하여 보컬, 댄스 등 K팝 제작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하고, 쇼케이스 공연으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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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K팝 인재를 육성하고 국제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 K팝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지난해 첫 참가자 모집에서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케이팝 인재를 육성하고 국제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6 케이팝 아카데미' 참가자를 오는 8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케이팝 아카데미 1기는 28대 1의 경쟁률을 뚫은 10개국의 청소년 20명으로 꾸려졌으며 2주간의 트레이닝을 거쳐 신곡 '동그라미'(부제: Go beyond create harmony)를 발매했다.
올해 역시 모집 대상은 케이팝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청소년 21명(외국인 15명·내국인 6명)이다.
전문 심사단이 서류와 영상 심사, 개별 인터뷰 등을 거쳐 8월 중 최종 선발한다.
교육은 9월 5∼19일 2주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보컬, 댄스, 퍼포먼스, 레코딩, 뮤직비디오 제작 등 케이팝 제작의 모든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배우게 된다.
전북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교육의 대미는 9월 18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열리는 쇼케이스 공연과 수료식으로 장식한다.
신원식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케이팝의 세계적인 인기에 발맞춰 전북이 국제 교류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카데미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올해 아카데미의 구체적인 커리큘럼은 무엇인가?
- 참가자들의 향후 K팝 활동 지원 방안은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