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제주포럼 기간인 26일 '전략경쟁 시대의 안보와 국제협력: 차세대의 시각'을 주제로 세션을 개최한다.
- KF 청년 인재 파견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국제 현안에 대한 연구 성과와 정책적 함의를 제시할 예정이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최근 국제사회가 지정학적 갈등 심화, 경제안보 이슈 부상, AI 기술 확산 등 급변하는 전환기를 맞이한 가운데, KF는 차세대 전문가들의 시각으로 안보와 국제협력의 미래를 조망하고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송기도)은 제주도 해비치호텔에서 열리는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하 제주포럼)' 기간인 오는 26일 '전략경쟁 시대의 안보와 국제협력: 차세대의 시각'을 주제로 KF 세션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국제사회가 지정학적 갈등 심화, 경제안보 이슈의 부상, 인공지능(AI) 기술 확산 등 급변하는 전환기를 맞이한 가운데, KF는 이번 세션을 통해 차세대 전문가들의 시각으로 안보와 국제협력의 미래를 조망하고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이번 세션은 KF의 청년 인재 국제 기구·연구소·박물관 파견 프로그램인 'KF 글로벌 챌린저' 참여자 6명이 학계와 정책 현장에서 축적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 현안에 대한 정책적 함의를 제시할 예정이다.
세션은 김유리 베트남 호찌민 국립대학교 KF 객원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김보경 전북대 교수, 이경혜 한국국방연구원 선임연구원, 이성원 고려대학교 국제대학 강사, 이재원 외교부 경제안보외교센터 선임전문관, 진활민 전남대학교 교수가 ▲ 갈등의 일상화 ▲ 미래 무기체계와 동북아 안보 ▲ 핵무기 비확산 ▲ 수출통제와 경제안보 ▲ 개발협력의 소다자주의 등 주요 국제 현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하원 관훈클럽 총무는 토론자 겸 멘토로 참여해 논의를 이끌 예정이다.
한편, 24∼27일 열리는 제주포럼 기간에 문화외교적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KF XR 갤러리 기획전 '마주하는 얼굴들' 순회전도 함께 선보인다.
전시작인 대화형 AI 기반 디지털 인권 작품 '전자 인격'(민세희, 2026)은 KF의 지원과 국제평화재단의 자문 협력으로 제작됐으며, 해비치호텔 지하 1층 전시 공간에서 포럼 참석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제주포럼 KF 세션은 별도의 사전등록 없이 현장 참석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제주포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KF 관계자는 "이번 세션은 KF가 지원한 차세대 인재들이 학계와 정책 현장에서 전문성을 축적해 국제 현안을 논의하는 연구자로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글로벌 챌린저 사업을 비롯해 한중청년교류, 한일대학생교류 등 다양한 차세대 교류 사업을 통해 미래 공공외교를 이끌 청년 인재 양성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أسئلة مفتوحة
- 차세대 전문가들의 구체적인 정책 제안 내용은 무엇인가?
- 이번 세션이 향후 국제협력에 미칠 영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