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KT는 한국통신학회 학술발표회에서 양자컴퓨팅 시대의 보안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E2E 퀀텀 시큐리티' 전략을 공개했다. 이 전략은 퀀텀 링크, 퀀텀 노드, 퀀텀 볼트의 세 가지 기술 축으로 구성된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KT는 양자컴퓨팅 기술 발전으로 기존 암호 체계의 안전성이 저하될 가능성에 대비해 'E2E 퀀텀 시큐리티' 전략을 제시했다. 이 전략은 데이터 전송 구간, 네트워크 장비 및 운영 구간, 데이터 생애주기 전반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통신학회 학술발표회서 'E2E 퀀텀 시큐리티' 전략 제시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KT[030200]는 한국통신학회 하계종합학술발표회에 참가, 특별 세션에서 양자 기반 보안 기술 구상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KT 네트워크AI연구담당 정제민 상무는 발표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이 취약점 탐지와 공격 자동화에 활용되고 있으며, 자율적으로 진화하는 공격 방식이 기존 네트워크 보안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양자 컴퓨팅 기술 발전으로 기존 공개키 암호 체계의 안전성이 저하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기존에는 해커가 암호화된 데이터를 탈취하더라도 해독할 수 없었지만 양자 컴퓨터로는 복호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KT는 이런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E2E 퀀텀 시큐리티' 전략을 제시했다.
E2E 퀀텀 시큐리티는 ▲ 고객과 통신망 간 데이터 전송 구간을 보호하는 '퀀텀 링크' ▲ 네트워크 장비 및 운영 구간의 취약점과 이상 징후를 탐지해서 보호하는 '퀀텀 노드' ▲ 데이터의 생성부터 저장·활용·삭제까지 전 생애주기를 보호하는 '퀀텀 볼트' 등 세 가지 기술 축으로 구성된다.
이를 활용하면 전송 구간부터 네트워크 장비, 데이터까지 전 영역에 걸친 통합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사이버 공격 대응 속도와 보안 안전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
KT 특별 세션에서는 AI·양자 보안 외에도 5G·LTE 이동통신 환경의 보안 취약점과 무선 공격 기법, 단말·무선 프로토콜·서비스 구성 과정의 보안 문제 등 이슈를 다수 다뤘다.
이종식 KT 미래네트워크Lab장 전무는 "AI와 양자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أسئلة مفتوحة
- E2E 퀀텀 시큐리티의 구체적인 구현 시점은 언제인가?
- 이 전략이 기존 보안 시스템과 어떻게 통합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