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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발전 관련 종목 주가가 신규 대형 원전 2기와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건설 부지 선정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전기술, 비에이치아이,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PS 등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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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은 전날 총 2.8GW 규모의 대형 원전 2기 건설 부지로 영덕군 일원을, 0.7GW 규모 SMR 1기 건설 부지로는 기장군 일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원전 관련 종목의 주가가 신규 대형 원전 2기와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건설 부지 선정 소식에 18일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4분 현재 한전기술[052690]은 전 거래일 대비 3.70% 상승한 14만300원에 거래 중이다.
비에이치아이[083650](1.18%), 두산에너빌리티[034020](0.29%), 한전KPS[051600](0.19%) 등도 오르고 있다.
이는 신규원전부지선정평가위원회가 총 2.8GW(기가와트) 규모의 대형 원전 2기 건설 부지로 영덕군 영덕읍 석리·노물리·매정리와 축산면 경정리 일원을 선정했다고 한국수력원자력이 전날 밝힌 영향으로 보인다.
0.7GW 규모 SMR 1기 건설 부지로는 기장군 기장읍 일원을 선정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신규 원전 및 SMR 건설의 구체적인 일정은?
- 건설 관련 예상 비용은 얼마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