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출직 공직자 평가 혁신 TF' 구성키로…위원장에 사무총장 정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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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현역 의원과 시도지사 등 선출직 공직자 평가 기준 마련을 위한 '선출직 공직자 평가 혁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했다. 정희용 사무총장이 위원장을 맡으며, TF는 22대 국회의원 및 지방선거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평가 규칙 제정안 작성을 전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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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ماذا يهم
국민의힘은 지난해 12월 중앙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를 출범시켜 민선 8기 광역·기초단체장을 평가하고 6·3 지방선거 공천에 반영한 바 있다.
국민의힘은 23일 현역의원과 시도지사를 대상으로 하는 평가 기준을 마련할 '선출직 공직자 평가 혁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사항을 전하며 "이 TF는 당헌에 따라서 당 대표가 최고위 의결을 거쳐 만들 수 있는 특별위원회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은 지난해 12월 중앙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를 출범, 당시 민선 8기 광역단체장 및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정량 지표, 여론조사, 개인 프레젠테이션을 토대로 하는 평가를 실시해 6·3 지방선거 공천과 당무 등에 반영한 바 있다.
평가위는 국회의원에 대해서도 매년 연말 평가를 실시하는데, 이들에 대한 평가 분야는 활동·실적 평가 등이며 당직·의정 활동, 공로, 징계, 범죄 사실, 당 대표와 원내대표의 심사 등을 반영하도록 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번 평가 혁신 TF는 22대 국회의원,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공직자에 대해서도 효율적인 평가를 하기 위해 평가 규칙 제정안 작성을 전담하게 된다"며 "평가 기준을 보완하고 대상을 확대해 더 촘촘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TF는 평가 규칙을 만드는 TF이고 평가하는 TF는 아니다"라며 상설위원회로 존재하는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와는 구분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TF 위원장은 정희용 사무총장이 맡기로 했다.
ما الذي يجب مراقبته
توقعات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 احتمالات وليست حقائق
선출직 공직자 평가 규칙 제정안이 작성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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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سئلة مفتوحة
- 새 평가 규칙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 TF의 평가 규칙 제정 완료 시점은 언제인가?
- 평가 대상 확대의 구체적인 범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