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AI·로봇·반도체 미래산업 육성 위한 국가 지원 건의
대구시는 경제부총리 주재 간담회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특화단지 지정, 국산 AI 반도체 실증 거점 조성 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 지원을 건의했다. 시는 15년간 축적한 로봇 역량과 인프라를 강조하며 대구가 특화단지 최적지임을 주장했다.

대구시는 경제부총리 주재 간담회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특화단지 지정, 국산 AI 반도체 실증 거점 조성 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 지원을 건의했다. 시는 15년간 축적한 로봇 역량과 인프라를 강조하며 대구가 특화단지 최적지임을 주장했다.

경북도는 구미에서 열린 경제부총리 주재 기업 간담회에서 AI, 반도체, 로봇 분야를 경북의 3대 산업 국가전략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지원을 요청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의 입지 조건과 대구의 인력을 결합하여 첨단 산업을 육성하고, 행정통합을 통해 수도권과 경쟁할 초광역권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서울 성동구 스마트헬스케어센터를 방문해 통합돌봄 현장 간담회를 갖고, 제도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지역별 격차 해소와 재정 지원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카페, 미용실, 편의점 등 사업주 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정부는 AI 노동법 상담 연계, 근로계약서 AI 진단, 맞춤형 노무 교육, 사회보험료 지원 등 상생 지원 제도를 소개했다. 또한 '가짜 3.3' 계약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익산 축산물 가공업체를 방문해 수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업체들은 홍콩 위생 증명서 발급 개선, 베트남 열처리 가금육 수출 협상 타결 등에 감사하며 수출국 다변화 등을 건의했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시장 점검 및 리스크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당국은 국내외 리스크 상시 점검을 강화하고, 투자자들에게는 감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장기·분산 투자를 당부했다. 전문가들은 레버리지 투자와 소수 종목 편중 투자가 개인 투자자 피해를 극대화하는 취약 구조라고 지적했다.

질병관리청이 감염병 위기 시 적용할 방역·사회 대응 지침 제정을 위해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과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 16일 열린 간담회에는 의학, 경제학, 사회·복지, 위기 소통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최현수 한국제지연합회 회장은 제지 산업 발전을 위해 친환경 경쟁력 확보와 디지털 전환을 강조하며, 수출 시장을 아시아 중심에서 북미와 유럽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포스코그룹 경영진과 간담회를 갖고 신안산선 건설 현장의 반복되는 사망사고를 지적하며 안전 투자 확대를 당부했다. 장관은 위험 현장에 대한 특별 대책 마련과 안전보건관리자 처우 개선, 협력업체 지원 등을 촉구했다. 포스코그룹 측은 안전 예산 확대와 전문인력 정규직화, 감독 강화 등으로 재발 방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장관이 포스코그룹 경영진과 간담회를 갖고 신안산선 건설 현장 사망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안전 투자 확대와 현장 안전관리 인력의 정규직화 및 처우 개선을 촉구했다. 포스코그룹 회장은 안전 예산 확대와 인력 정규직화 등을 약속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국무총리 주재 간담회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법 보완과 재정 지원 필요성을 건의할 전망이다. 간담회는 통합 준비 상황 점검 및 안착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은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공수처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인력 충원과 수사 대상 및 기소 대상 일치를 촉구했다. 그는 내란 수사 완수, 판사 뇌물 사건 기소, 경무관 뇌물 사건 중형 선고 등 성과를 자평하며 사법 정의 실현을 위한 법 개정의 시급성을 호소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5일 오후 세종에서 16개 시도교육감 당선인, 국가교육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 현안에 대한 인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방선거 당선 교육감들과 최 장관이 처음 대면하는 자리로, 교육계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당부할 계획이다.

금융감독원이 감사보수 경쟁 과열로 인한 부실감사 위험을 막기 위해 12개 대형 회계법인과 간담회를 열었다. 금감원은 비정상적 보수 시 즉각 감리에 착수하고, 업계는 AI 활용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외교부는 11일 이민경 아시아태평양국장 주재로 인도 진출 기업 12곳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양국 경제 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들은 인도 내 활동 현황과 애로 사항을 공유하고 정부에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The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 (FSS) announced it held a briefing session for a venture capital platform aimed at bridging information asymmetry between innovative companies and securities firms/VCs. The platform, co-developed with Naver Pay, is slated for launch in July to facilitate productive finance by expanding information sharing in the venture capital market.

해양수산부는 11일 수산 분야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보호 및 노동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선안에는 송출입 업체 관리 강화, 공공형 계절노동자 확대, 의무 보험 신설, 강제 노동 제재 수단 신설 등이 포함된다.

국민의힘 김도읍·정점식·성일종 원내대표 후보들이 9일 초·재선 의원들 주최 간담회에서 당 쇄신 방향과 대여 투쟁 전략을 밝히며 표심을 잡기 위해 나섰다.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는 사진 촬영 업체들에게 무료 촬영 이벤트 후 추가 비용 요구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촬영 전 세부 가격표를 안내하도록 권고했다.

The Ministry of Economy and Finance met with the duty-free industry to discuss revitalization strategies. Key topics included the need for customized marketing for foreign tourists and innovative product development, alongside industry requests for lower license fees and relaxed regulations.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국내 기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FAST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삼성전자, LG전자, 방송사, 콘텐츠 제작사, AI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제와 데이터 기반 광고 연계 전략 등이 논의되었다.

Minister of Employment and Labor Kim Young-hoon met with office workers to discuss issues related to the misuse of comprehensive wage systems. He emphasized that denying fair compensation regardless of actual working hours is a clear violation of the law and vowed to improve the work environment to prevent 'free labor'.

고용노동부가 6대 물류사 및 4대 유통사 CSO와 폭염 대비 간담회를 열고, 실질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노동부는 5대 기본 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 감독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2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및 지역 소비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소진공 이사장, 전주시 관계자, 상인회 및 숙박·외식업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