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سياسة
8/7/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 건수, 작년 14.2% 감소…안전 캠페인·단속 효과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 건수가 지난해 전년 대비 14.2% 감소한 1,915건으로 집계됐다. 한국퍼스널모빌리티산업협회는 안전 캠페인, 단속 강화, 이용 횟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사고 지표 개선 흐름을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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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 건수가 지난해 전년 대비 14.2% 감소한 1,915건으로 집계됐다. 한국퍼스널모빌리티산업협회는 안전 캠페인, 단속 강화, 이용 횟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사고 지표 개선 흐름을 보였다고 밝혔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일산서구 후곡학원가 어린이보호구역 약 600m 구간을 낮 12시부터 밤 11시까지 개인형 이동장치(PM) 운행 금지 구역으로 지정한다고 17일 밝혔다. 통행 금지 시간대 운행 시 범칙금 3만원과 벌점 15점이 부과된다.

7월 1일부터 코레일은 화재 위험 방지를 위해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와 160Wh 초과 보조 배터리의 열차 반입을 제한한다.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전동휠체어와 의료용 스쿠터는 예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