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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보건환경연구원, 사천 해안 바닷물서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경남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9일 사천시 해안에서 채취한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 비브리오패혈증균을 검출했다고 6일 밝혔다. 해수 온도 상승으로 균 증식이 활발해진 것으로 판단, 어패류 충분히 익혀 먹기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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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경남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9일 사천시 해안에서 채취한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 비브리오패혈증균을 검출했다고 6일 밝혔다. 해수 온도 상승으로 균 증식이 활발해진 것으로 판단, 어패류 충분히 익혀 먹기 등을 당부했다.

경남보건환경연구원이 9월까지 합천호 친수활동구간에서 조류경보제를 시범 운영한다. 남조류 세포 수와 조류독소 조사 결과 기준 초과 시 수상레저 활동 자제를 권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