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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계획 수립 용역 착수
경남도가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전문기관이 11월 15일까지 공사 재개, 철거·활용, 안전 대책 등을 검토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경남에는 30곳의 공사중단 건축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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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경남도가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전문기관이 11월 15일까지 공사 재개, 철거·활용, 안전 대책 등을 검토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경남에는 30곳의 공사중단 건축물이 있다.

경남도가 함안군과 공동 추진한 '공사중단 건축물 활용 사업'이 국토부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에 선정되어, 가야읍 방치 아파트 115세대가 청년·산단 근로자 등을 위한 임대주택으로 재탄생한다. 국비 220억원 지원으로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정주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