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يتطور
سياسة·5 g önce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조국혁신당, 검사 수사권 삭제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마련
조국혁신당이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검사의 수사권 조항을 삭제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혁신당은 정부와 여당이 검찰 개혁 준비에 소홀하다고 비판하며, 개정안에 검사 지휘권 정비 및 피해자 보호 규정 신설도 포함했다고 설명했다.
연
연합뉴스 정치
조국혁신당이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검사의 수사권 조항을 삭제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혁신당은 정부와 여당이 검찰 개혁 준비에 소홀하다고 비판하며, 개정안에 검사 지휘권 정비 및 피해자 보호 규정 신설도 포함했다고 설명했다.

조국혁신당이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신설 등 검찰개혁 법안의 조속 처리를 촉구하며, 검찰 출신 인사들의 핵심 요직 연이은 임명을 비판했다. 신장식 권한대행은 검찰개혁이 여당 당권 경쟁과 무관함을 강조하며 국회 운영 일정 지정을 요청했고, 임명희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의 개혁 의지에 의구심을 표했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권한대행이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신설 등 검찰개혁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며, 검찰개혁이 여당 당권 경쟁과 무관함을 강조했다. 또한 조정식 국회의장에게 국회 운영 일정 확정을 요청하며, 검사 수사권 존치 시 정치권 보복 가능성을 경고했다.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임기 보장 없는 공소청법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해당 규정이 권력분립, 평등권, 신뢰보호 원칙 등을 위반한다고 주장하며 효력 정지 가처분도 신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