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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23.06.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광양보건대학교, 운영 법인 파산 선고로 역사 속으로
전남 광양보건대학교를 운영해 온 학교법인 양남학원이 파산 선고를 받으면서 광양 유일의 대학이 폐교 수순을 밟게 될 전망입니다. 재학생 115명은 인근 대학으로 편입학할 예정이며, 법인 파산 절차에 따라 학사 운영, 자산 처리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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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전남 광양보건대학교를 운영해 온 학교법인 양남학원이 파산 선고를 받으면서 광양 유일의 대학이 폐교 수순을 밟게 될 전망입니다. 재학생 115명은 인근 대학으로 편입학할 예정이며, 법인 파산 절차에 따라 학사 운영, 자산 처리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광주회생법원이 광양보건대학의 학교법인 양남학원에 대해 파산을 선고했다. 횡령 사건과 구조조정 평가 E등급 등으로 부침을 겪었으며, 교수노조가 파산 신청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