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윤철 부총리, 광주 AI·자율주행차·경북 반도체 소부장 현장 방문
구윤철 부총리가 광주 AI 데이터센터와 경북 구미 LG이노텍 공장을 방문해 지역별 미래 성장 동력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에서는 AI·자율주행차 산업 육성을, 경북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 지원을 강조하며 국가 균형 발전을 도모했다.

구윤철 부총리가 광주 AI 데이터센터와 경북 구미 LG이노텍 공장을 방문해 지역별 미래 성장 동력 지원을 약속했다. 광주에서는 AI·자율주행차 산업 육성을, 경북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 지원을 강조하며 국가 균형 발전을 도모했다.

구윤철 부총리가 광주 AI 데이터센터와 LG이노텍 구미4공장을 방문해 지역별 미래 성장 동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AI, 자율주행차, 반도체 소부장 산업 육성을 위한 예산, 세제, 금융 지원 및 기술 국산화 노력을 강조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중소기업 취업자 근로소득 세제 지원 감면율·기간을 지역별로 차등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비수도권, 특히 낙후된 지역에 더 많은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제도를 손질할 계획이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6일 전남 해남 솔라시도를 방문해 데이터센터 부지와 태양광 발전단지 등을 둘러보며 "녹색 전환에 향후 10년간 재정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과감한 규제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녹색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의 만남에서 "민생에 여야가 따로 없다"며 "매일 부르시면 매일 와서라도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 변화와 부동산, 세제, 노동 문제 등을 지적하며 협력을 제안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초과세수의 효과적인 사용을 당부하며, 반도체 호황으로 인한 초과세수가 흥부 박씨가 되거나 사상누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구 부총리는 AI 반도체 등에 투자하여 경제 체질을 개선하고 민생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초과 세수를 미래 대비와 양극화 해소에 사용하며, 청년 창업 지원을 예로 들었다. 또한, AI 시대에 맞춰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를 예상하며, 반도체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제2, 제3의 반도체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South Korea's Deputy Prime Minister and Minister of Economy and Finance, Koo Yun-cheol, stated that necessary measures will be taken against excessive foreign exchange market volatility, driven by Middle East conflicts and foreign stock selling, despite a record current account surplus. Key economic policymakers met to discuss the situation and agreed to respond to bond market volatility through close communication and inter-agency coope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