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خبر
4 g önce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안동 의병 조직 기록물, 국가등록문화유산 예고
130여년 전 안동 의병의 조직과 운영을 보여주는 '안동의소파록'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예고됐다. 또한 태안 천리포수목원 조성 과정 기록물 56점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확정됐다.
연
연합뉴스
130여년 전 안동 의병의 조직과 운영을 보여주는 '안동의소파록'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예고됐다. 또한 태안 천리포수목원 조성 과정 기록물 56점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확정됐다.

국내 첫 연구용 원자로를 둘러싼 건물이 철거 위기에 처하자 국가유산청이 긴급 조치로 임시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 이로써 6개월간 건물 철거 등 현상 변경 행위가 제한되며, 김중업 건축가가 설계한 건축사적 가치와 한국 원자력 연구의 시작을 알린 역사적 의미를 보존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