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ثقافة
9/7/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SM 클래식스 글로벌 투어에 려욱·웬디 협연…음실련, 청년 뮤지션 지원 업무협약
SM클래식스가 슈퍼주니어 려욱, 레드벨벳 웬디와 함께하는 글로벌 투어를 시작한다. 한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는 청년 뮤지션 지원을 위해 청년플러스포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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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SM클래식스가 슈퍼주니어 려욱, 레드벨벳 웬디와 함께하는 글로벌 투어를 시작한다. 한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는 청년 뮤지션 지원을 위해 청년플러스포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래미 7회 수상에 빛나는 재즈 작·편곡가 마리아 슈나이더가 19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 11월 31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슈나이더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철학적 성찰을 담은 '3D 사운드스케이프'로 유명하며, 기존 음악 유통 시스템에 반기를 들고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제작해왔다.

그래미상이 K팝을 포함한 아시아 팝 음악을 위한 새로운 부문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를 신설했다. 이는 K팝 가수들의 첫 그래미 수상 가능성을 높이며, 향후 K팝의 한국어 가사 사용 증가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그래미상이 K팝을 포함한 아시안 팝을 위한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을 신설한다. 내년 2월 7일 열리는 제69회 그래미상 시상식부터 적용되며, K팝 가수들의 수상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