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AI 안보 위협 대응 및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기본계획 전면 개편
일본 정부가 고성능 AI의 안보 위협에 대응하고 관련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AI 기본계획 개정안'을 마련했다. 다음 달 국무회의 의결을 목표로 하며, 자율행동형 AI 육성과 사고력 퇴화 방지책을 포함한다.

일본 정부가 고성능 AI의 안보 위협에 대응하고 관련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AI 기본계획 개정안'을 마련했다. 다음 달 국무회의 의결을 목표로 하며, 자율행동형 AI 육성과 사고력 퇴화 방지책을 포함한다.

전북 완주군이 청년이 살고 싶은 지역 조성을 목표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할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유입, 성장, 정착, 참여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청년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취·창업, 주거 안정, 정책 참여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청주시가 향후 20년 도시 발전 방향을 담을 '2045 청주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 100명으로 구성된 '시민계획단'을 모집한다. 시민계획단은 내년 2월까지 활동하며 청주의 미래상과 핵심 과제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이는 도시기본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일본 정부가 성소수자 존중 교육을 위한 첫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학교, 지역사회, 직장 등에서 상담 체제를 정비하고 참고 자료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성소수자 차별 금지와 공생사회 실현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가 향후 5년간 아동 돌봄 정책의 기본이 될 '제2차 아동정책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4개 전략, 12개 과제를 바탕으로 총 20조 4,952억원을 투입하여 160개 사업을 추진한다.

전남도가 산업용 고출력 레이저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1,620억 원을 투입해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첨단 제조산업 전반에 활용되는 고출력 레이저 기술 국산화 및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