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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당내 계파 갈등에 "대통령 비판 신중해야"
김 총리가 당내 계파 갈등에 대해 "대통령 비판에 신중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기는 민주당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통령과 정부가 흔들리면 안 된다"며 3가지 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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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김 총리가 당내 계파 갈등에 대해 "대통령 비판에 신중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기는 민주당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통령과 정부가 흔들리면 안 된다"며 3가지 과제를 제시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공식 입장으로 못 박고 국회 논의에 맡기기로 했다. 이는 1차 개혁안 처리 과정의 비효율을 반복하지 않고 2차 개혁안 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또한 당권 경쟁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와의 차별화를 꾀하려는 의도도 엿보인다.

김부겸 총리가 23일 중국 다롄에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만나 양국 관계 개선 노력에 뜻을 모았다. 김 총리는 정치, 경제, 문화, 청년 교류 등 다방면에서의 교류 강화를 제안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개표소 봉쇄 시위가 장기화되자, 당정이 불법 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강조하며 단호한 메시지를 내고 있다. 한편, 참정권 침해를 주장하는 2030 유권자들의 요구에는 적극 호응하며 '투 트랙'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