يتطور정치·3 g önce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수도 변심' 반세기 만에 '영토 축소'…대북전략 다시 짜야북한이 1972년 평양을 수도로 정한 이후 51년 만에 헌법 개정을 통해 영토를 '북반부'로 축소했다. 이는 '두 국가론'을 공식화한 것으로, 대북전략의 재조정이 필요하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