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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남도당, 박상웅 국회의원 새 도당위원장으로 선출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24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박상웅 국회의원(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을 새 도당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박 신임 위원장은 당의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으로 삼고, 경남 민심을 모아 2028년 총선 압승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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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د قراءة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24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박상웅 국회의원(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을 새 도당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박 신임 위원장은 당의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으로 삼고, 경남 민심을 모아 2028년 총선 압승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24일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재선 김은혜 의원을 새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조광한 최고위원의 출마 번복으로 경선 없이 추대된 김 위원장은 2년 뒤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다짐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자리를 놓고 김동원 청주시 흥덕당협위원장과 김영환 전 충북도지사가 후보 등록을 마치며 경선이 확정됐다. 23일부터 선거운동이 시작되며, 27일 도당대회에서 대의원 투표로 새 위원장을 선출한다.

조국혁신당 경남도당 일부 당원들이 박혜경 전 위원장의 6·3 지방선거 공천 및 회계 처리 의혹을 제기하며 수사를 촉구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하여 당내 갈등이 경찰 수사로 이어질 전망이다.

강원랜드 노조가 김도균 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의 사장 내정설에 대해 '낙하산 인사'라며 규탄했다. 노조는 카지노·관광 경영 경험이 없는 군 출신 인사를 임명하려는 것은 공기업 사유화이자 정치권의 보은 인사라고 비판하며, 임명 강행 시 총력 투쟁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