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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e·18.06.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21세 남성, 트럼프 반대 시위 주장하며 십자가 방화…증오범죄 혐의 기소
미국 시카고에서 20대 남성이 대형 나무 십자가에 불을 지른 혐의로 증오범죄 등 중범죄로 기소됐다. 남성은 트럼프 반대 정치 시위였다고 주장했으나, 당국은 십자가 방화의 역사적 맥락을 고려해 혐의 적용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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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미국 시카고에서 20대 남성이 대형 나무 십자가에 불을 지른 혐의로 증오범죄 등 중범죄로 기소됐다. 남성은 트럼프 반대 정치 시위였다고 주장했으나, 당국은 십자가 방화의 역사적 맥락을 고려해 혐의 적용을 유지했다.

대구스타디움 일대 방치된 녹지 13만㎡가 대구대공원 및 연호지구 개발에 따른 훼손지 복구 사업으로 도심 공원으로 재탄생한다. 대구도시개발공사와 LH가 각각 사업을 맡아 2029년까지 조경, 도로 개설 등을 진행하며 자연친화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