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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20.06.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모차르트 22세 때 쓴 '레슨 공책'서 미발표곡 7편 발견
모차르트가 22세 때 파리에서 공작가의 영애에게 작곡을 가르치며 쓴 '레슨 공책'이 프랑스국립도서관에서 발견됐다. 공책에는 미발표 플루트·하프 곡 7편이 담겨 있으며, 젊은 작곡가이자 교사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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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모차르트가 22세 때 파리에서 공작가의 영애에게 작곡을 가르치며 쓴 '레슨 공책'이 프랑스국립도서관에서 발견됐다. 공책에는 미발표 플루트·하프 곡 7편이 담겨 있으며, 젊은 작곡가이자 교사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22세 때 파리에서 공작가의 영애에게 작곡을 가르치며 쓴 '레슨 공책'이 프랑스국립도서관(BnF)에서 발견됐다. 여기에는 미발표 플루트와 하프를 위한 곡 7편이 포함되어 있으며, 모차르트가 젊은 작곡가이자 교사로서 학생을 어떻게 가르쳤는지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가 80세 생일을 앞두고 9월 한국을 찾아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스와 협연하며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6곡을 선보인다. 17일과 20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부흐빈더는 모차르트의 다양한 협주곡을 지휘와 협연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카메라타 잘츠부르크와 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4·25번을 연주했다. 화려한 기교 대신 담담하고 내면적인 해석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했으며, 소프라노 임선혜와의 협연도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