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مُلِح
Crime·22.06.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곡성 물놀이시설 초등생 형제 사망 사고, 경찰, 시설 관리 미흡 규명에 수사력 집중
전남 곡성 한 물놀이시설에서 초등생 형제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업체 측의 시설 관리 미흡 여부를 규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은 합동 감식을 통해 전기·조명·분수 설비 결함 등을 조사 중이며, 부검도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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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전남 곡성 한 물놀이시설에서 초등생 형제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업체 측의 시설 관리 미흡 여부를 규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은 합동 감식을 통해 전기·조명·분수 설비 결함 등을 조사 중이며, 부검도 의뢰했다.

전남 곡성군 한 물놀이시설에서 개장 전 초등생 형제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시설 관계자나 안전 요원은 없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기 화성시가 동탄 1신도시에 조성된 대규모 공공 물놀이시설 '동탄 패밀리풀'을 오는 27일 개장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 후 올해는 유료로 전환되며, 성인 5천원, 청소년 4천원, 유아·어린이 3천원의 요금이 적용된다. 안전을 위해 동시 입장 인원은 850명으로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