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سياسة·16.06.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민중민주당 대표 등 구속영장 기각… 법원 "방어권 보장 필요·도망 염려 없어"
이적단체 구성 혐의를 받는 한명희 민중민주당 대표와 한준혜 사무총장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법원은 방어권 보장 필요성과 도망 염려가 없다는 점을 기각 사유로 밝혔다. 민중민주당 측은 경찰 수사를 '공안 탄압'으로 규정하며 합헌 정당임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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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
이적단체 구성 혐의를 받는 한명희 민중민주당 대표와 한준혜 사무총장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법원은 방어권 보장 필요성과 도망 염려가 없다는 점을 기각 사유로 밝혔다. 민중민주당 측은 경찰 수사를 '공안 탄압'으로 규정하며 합헌 정당임을 주장했다.

이적단체 구성 혐의를 받는 한명희 민중민주당 대표가 법원 구속 심사에 출석했다. 민중민주당은 경찰 수사를 '공안 탄압'이라 주장하며 합헌 정당임을 강조했다.

South Korean police are seeking arrest warrants for the leaders of the People's Democratic Party, Han Myung-hee and Han Jun-hye, on charges of violating the National Security Law. The party denies the allegations, calling the investigation a political crack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