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주고·성심여고,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 단체전 우승
전북 정주고와 성심여고가 제34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선수 선발전을 겸한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고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정주고는 서울체고를 3대0으로, 성심여고는 성지여고를 3대2로 꺾었다.

전북 정주고와 성심여고가 제34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선수 선발전을 겸한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고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정주고는 서울체고를 3대0으로, 성심여고는 성지여고를 3대2로 꺾었다.

Chung So-young, a 1992 Barcelona Olympics badminton women's doubles gold medalist, has donated 53 items, including medals and souvenirs, to the Jeonbuk Provincial Sports Council to support the creation of a Jeonbuk Sports History Memorial Hall.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세계 배드민턴 사상 최초로 누적 상금 3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안세영은 최근 싱가포르 오픈과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을 포함해 올해 출전한 8개 대회 중 7개 대회에서 우승했다.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과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인도네시아 오픈 8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푸살라 신두를, 서승재-김원호 조는 프랑스 형제 조를 완파했다.

세계 랭킹 1위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이 인도네시아 오픈 8강에 진출했다. 싱가포르 오픈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World No. 1 An Se-young easily defeated Neslihan Arin of Turkey 2-0 in the first round of the Indonesia Open, a major BWF World Tour Super 1000 event. She aims for a second consecutive title after winning the Singapore Open last week.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인도네시아 오픈 32강전에서 대만 왕치린-추샹제 조를 2-0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이들은 최근 싱가포르 오픈 준결승에서 연승 행진이 끊긴 아쉬움을 딛고 다시 우승에 도전한다.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도 출전한다.

안세영, 싱가포르 오픈 배드민턴 대회 우승 (3년 연속 3번째 정상)

South Korea's Kim Jae-hyun and Jang Ha-jeong, ranked 147th, unexpectedly won the Asian Badminton Championships, boosting hopes for the nation's mixed doubles team. They will now compete in the Singapore Open.

Kim Ga-eun, ranked 17th, defeated China's Chen Yufei (4th) 2-0 in the Uber Cup final, leading South Korea to victory. She aims to continue this success in team events.

Korean badminton, currently in a golden age with stars like An Se-young and Seo Seung-jae/Kim Won-ho, is set to adapt to a new 15-point scoring system starting January 2027, replacing the traditional 21-point format. Coach Park Joo-bong is developing new strategies to maintain domin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