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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빅리그 첫 홈런에도 샌디에이고 20점 차 대패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빅리그 첫 홈런을 터뜨렸지만 팀은 시카고 컵스에 3-23으로 대패했다. 이정후는 2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하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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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빅리그 첫 홈런을 터뜨렸지만 팀은 시카고 컵스에 3-23으로 대패했다. 이정후는 2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하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승리에 기여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빅리그 첫 홈런을 터뜨리며 멀티 히트를 기록했으나, 팀은 3-23으로 대패하며 5연패에 빠졌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으로 2루타와 타점을 기록했으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외야수 닉 카스테야노스를 방출 대기 명단에 올렸다. 카스테야노스는 올 시즌 39경기에서 타율 0.191, 4홈런, 20타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