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يتطور
سياسة·19.06.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종로구청장, 퇴임 앞두고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후임 당선인과 정면충돌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퇴임을 앞두고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자, 당선인 측이 직권남용 여부를 검토하며 반발하고 있다. 국가유산청도 종묘 경관 훼손 우려로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요구하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연
연합뉴스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퇴임을 앞두고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자, 당선인 측이 직권남용 여부를 검토하며 반발하고 있다. 국가유산청도 종묘 경관 훼손 우려로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요구하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퇴임을 앞둔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자, 취임 예정인 유찬종 당선인이 중단을 요구하며 정면 충돌 양상이다. 국가유산청은 종묘 경관 훼손 우려로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선행하라고 했으나, 시와 구는 사업 지연을 우려하며 절차를 강행하고 있다.

종로구청장 선거 결과 유찬종 당선인이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 인가 절차를 전면 중단하라고 지시하며 사업에 제동이 걸렸다. 서울시와 국가유산청 간의 입장 차이로 사업이 지연될 우려가 있다.

Seoul's Seun 4 District redevelopment project, allowing a 142m building near Jongmyo Shrine, passed a safety review. However, the National Heritage Administration's order for a World Heritage Impact Assessment faces Seoul's reluctance due to time constraints. A pending district mayor change adds another vari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