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의회, 민주당 중심 원 구성 마무리 전망
세종시 5대 의회 원 구성이 더불어민주당 중심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민주당 안신일 당선인이 전반기 의장 후보로 내정되었고,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자리도 민주당이 다수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 5대 의회 원 구성이 더불어민주당 중심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민주당 안신일 당선인이 전반기 의장 후보로 내정되었고,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자리도 민주당이 다수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는 전동면 청송농공단지에 공업용수 공급을 시작했다. 입주 기업들은 비싼 상수도 대신 저렴한 공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제조 원가 절감 및 제품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세종시가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tvN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대만 예능 '하이영업중' 등 국내외 방송·영상 콘텐츠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 세종시는 현대적인 도시 경관과 다양한 공간을 바탕으로 영상 촬영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세종시가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고, 관내 기업 5곳이 베트남 하노이 수출상담회에서 165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6일 장군면 축사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를 발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한 달 빠른 시점이다.

재선 실패한 최민호 세종시장이 중앙선관위에 선거무효 소청을 제기했다. 개표상황표에 투표지 분류 개시 시각이 실제 개표일과 무관한 2026년 5월 12일로 표기된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 선관위는 분류기 시간 설정 오류라고 해명하며 재분류 후 개표 결과는 동일했다고 밝혔다.

세종시 다정동에서 시내버스가 버스정류장으로 돌진해 중학생 1명이 다쳤다. 경찰은 운전자가 음주나 약물 운전을 하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지난 7일에도 세종에서 BRT 버스가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있었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6·3 지방선거 무효를 주장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소청을 제기했다. 최 시장은 일부 투표소의 개표상황표에 투표지 분류 개시 시각이 실제 개표일과 무관한 2026년 5월 12일로 표기된 점을 근거로 들었다.

세종시 외곽순환도로 6생활권 구간(3.3km) 공사가 2027년 하반기 마무리된다. 현재 공정률 67%로, 완공 시 도심 교통량 분산 및 혼잡 완화가 기대된다.

세종시는 18일부터 시민 생활 정보를 24시간 안내하는 AI 챗봇 'AI 충녕'을 시범 운영한다. 여권 발급, 공공시설 예약 등 단순 및 실시간 민원 해결을 지원하며 다국어 기능도 갖췄다.

세종시의회 이현정 의원이 4기 시정의 예산 편성을 비판하며 5천억 원의 부채 부담을 다음 시정에 넘겼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시는 예산안을 심의·의결한 시의회가 책임을 떠넘긴다며 반발하고 있으며, 재정 구조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해양수산부는 18~19일 세종시에서 '우리바다 한어 소비 확산 특별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바다장어, 붉은대게 등 주요 수산물과 가공제품을 20~40% 할인 판매하며, 무료 시식 및 경품 행사도 진행된다.

세종시 운전면허시험장 건립이 조상호 시장 당선인의 공약으로 인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당선인은 시험장 부지 기능을 개편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사업 추진에 불투명을 더하고 있다. 시는 사업 무산 시 10년 내 재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다.

세종시가 지방세 체납 징수를 위한 기간제 근로자 모집, 베트남 시장 판로 개척 지원, 전국장애인육상대회에서 금메달 2개 포함 총 12개의 메달 획득 소식을 전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가나 재무부 차관 및 국세청장과 만나 한국 기업의 세정 지원과 고액 체납자의 해외 은닉 재산 징수 공조를 논의했다. 양국은 전자세정 등 분야에서 실무자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세종시는 7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대회는 KBS '우리말 겨루기'와 연계해 진행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취임 후 세종도시교통공사를 도시와 교통으로 분리하고 도시개발공사를 설립해 개발 이익을 세종시 발전에 재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CTX 노선이 대통령 집무실 등 국가상징구역을 관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종시 지역화폐 여민전이 지방비 확보 실패로 발행 중단 위기에 놓였으나, 인수위는 국비 36억원을 우선 활용하고 추경 예산을 통해 연말까지 발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세종시가 지방비 부족으로 7월 발행 중단 위기에 놓인 지역화폐 '여민전'을 위해 국비를 미리 당겨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당선인은 서비스 중단 없는 제공 의지를 밝혔으며, 인수위가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당선 첫날 기자회견과 시의회 방문 등 활발한 행보를 보였다. 인수위 가동을 준비하며 업무 조율을 위한 간사 교체를 요청했으며, 해당 간사는 조기 복직을 신청했다.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세종시의원 18석 중 16석을 휩쓸며 사실상 일당 체제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같은 당 소속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시정 운영에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14명, 국민의힘 4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각 선거구별 후보자 명단과 소속 정당, 직업 등이 공개되었다.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인은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라며, 교사 존중과 학부모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교육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30여 년간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학력 증진, 학생 꿈과 진로 지원, AI·디지털 교육 강화 등을 약속했다.

강미애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시교육감 선거에서 당선됐다. 94.79% 개표율 기준 36.72% 득표율로 2위 임전수 후보를 1만2천여표 차이로 따돌렸다. 강 당선인은 세종교육청 첫 여성 교육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