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 60대 치매 노인 나흘째 실종…경찰·소방 수색
충북 진천에서 60대 치매 노인 A씨가 지난 20일 자택에서 외출 후 나흘째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 중이다. A씨는 지난 5월에도 실종됐다가 이틀 만에 발견된 전력이 있으며,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9시께 재수색에 나설 예정이다.

충북 진천에서 60대 치매 노인 A씨가 지난 20일 자택에서 외출 후 나흘째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 중이다. A씨는 지난 5월에도 실종됐다가 이틀 만에 발견된 전력이 있으며,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9시께 재수색에 나설 예정이다.

경북 문경에서 폭염주의보 속 70대 등산객이 온열질환 증상을 보여 시민과 소방 당국의 신속한 대처로 구조되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신고자의 도움과 응급처치로 의식을 유지하며 병원으로 이송된 A씨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당부받았다.

경북 봉화군 석포제련소 황산 제조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이다. 인명피해는 없으나 유독가스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 안내 문자가 발송됐다.

경북 봉화군 석포제련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및 인명 검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유해 물질 취급 공장이라 유독가스 발생 위험이 있으며,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6·3 지방선거 당일 인천 지역 투표소에서 유권자 투표용지 훼손, 재투표 요구 등 사건·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투표소에서 70대 여성이 쓰러지고 80대 여성이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등 건강 관련 신고도 3건 접수되었다.

Hanwha Aerospace's Daejeon plant, where an explosion killed 5 and injured 2, received 'poor' safety ratings for the past two years. Seven violations were found, though unrelated to the explosion site.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봄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작년 대비 27.8% 감소한 26명으로 집계됐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기타 서비스 시설 화재는 5.6% 증가했지만, 소방당국의 예방 활동과 도민의 관심으로 인명피해 감소 성과를 거뒀다.

A woman, presumed to be foreign due to an English distress call, is missing on Cheolmasan Mountain in Namyangju, Gyeonggi Province. Police and fire authorities are conducting a search after she reported being lost and subsequently lost cont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