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찾아가는 일대일 교육사업'으로 자생력 강화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일대일 교육사업'을 시행한다. 사업은 경영 컨설팅과 무료 법률구조로 구성되며, 소상공인24 또는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신청 가능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일대일 교육사업'을 시행한다. 사업은 경영 컨설팅과 무료 법률구조로 구성되며, 소상공인24 또는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신청 가능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대전경찰청이 여성·1인 소상공인을 위한 '안심 골목상권 조성 MOU'를 체결하고 NFC 스마트 안심 태그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위급 시 스마트폰으로 태그하면 112 신고 및 경찰 출동이 이루어지며, 시범 운영 후 사업 대상지를 확대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스퀴즈맥주,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등과 협약을 맺고 동네슈퍼에 저렴한 맥주와 안주를 공급한다. 이는 소비자 부담을 낮추고 골목상권 매출을 확대하기 위한 상생 프로젝트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프랑스 파리의 상업 활성화 전문 공공기관 파리 코메르스를 방문해 공실 상가 활용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벤치마킹했다. 파리 코메르스는 공실 점포를 도시 상권 관리 수단으로 활용하며 생활밀착형 업종 유치에 집중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온라인 판매 과정 및 AI 활용 교육을 포함하며, 총 15개 대학에서 운영된다. 신청은 '소상공인24'에서 가능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2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및 지역 소비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소진공 이사장, 전주시 관계자, 상인회 및 숙박·외식업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