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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 댓글 작성자, 송파경찰서 향해 '무기고 털자' 글 남겨 자수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대응 경찰서를 향해 협박성 댓글을 단 2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다. 그는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고 민주화 유공자 되자'는 글을 남겼으며, 경찰은 공중협박 혐의 적용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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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대응 경찰서를 향해 협박성 댓글을 단 2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다. 그는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고 민주화 유공자 되자'는 글을 남겼으며, 경찰은 공중협박 혐의 적용을 검토 중이다.

서울 송파경찰서를 겨냥한 협박성 댓글이 온라인에 올라와 경찰이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 해당 댓글은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고, 우리도 민주화 유공자 돼보자'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경찰은 공공협박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서울 송파경찰서장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 모욕 등 위법 행위에 대해 형사처벌 가능성을 고지하고 현행범 체포까지 검토하라는 지침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