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2027 신인 드래프트 참가 신청 접수…해외파·중퇴 선수 대상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7년 신인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 출신, 학교 중퇴 선수 등이며, 8월 6일부터 9월 7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서류 심사 통과자는 9월 1일 트라이아웃에 참가하게 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7년 신인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 출신, 학교 중퇴 선수 등이며, 8월 6일부터 9월 7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서류 심사 통과자는 9월 1일 트라이아웃에 참가하게 된다.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한국 축구 최강팀을 가리는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라운드가 종료되며 2라운드 진출 15개 팀이 확정됐다. K3~5리그 30개 팀이 참가한 1라운드에서는 K4리그 4개 팀과 K3리그 11개 팀이 통과했으며, 이들은 오는 15일 K리그2 17개 팀과 맞붙는다.

중학생 골퍼 김서아가 처음 출전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로 3위를 차지했다. 171cm 장신 김서아는 최대 290야드의 장타를 자랑하며 출전 선수 중 가장 긴 평균 비거리 271.50야드를 기록했다.

Amateur golfer Yang Yun-seo, born in 2008, maintained a share of the lead at the Korean Women's Open Golf Championship after a challenging third round. She finished tied for first place with Kim Min-sol at 3-under par 210, despite a late collapse that included a triple bogey.

18세 아마추어 골프 국가대표 김민수가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프로 선수들과 경쟁해 공동 8위로 베스트 아마추어상을 수상했다. 그는 2년 연속 아마추어 최고 성적을 거두며 프로 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