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 '그냥드림' 사업장 60곳 점검…안착 지원
보건복지부가 먹거리 안전망 '그냥드림' 본사업 안착을 위해 이달 말까지 전국 60곳 사업장을 점검한다. 점검은 자가 점검표 운영, 물품 관리, 위기가구 발굴 기능 등을 확인하며, 미비점 보완 및 혹서기 대비 물품 구입비 지원 등 안정적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가 먹거리 안전망 '그냥드림' 본사업 안착을 위해 이달 말까지 전국 60곳 사업장을 점검한다. 점검은 자가 점검표 운영, 물품 관리, 위기가구 발굴 기능 등을 확인하며, 미비점 보완 및 혹서기 대비 물품 구입비 지원 등 안정적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란우산공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로페이 가맹점 200만 곳에 비대면 가입 링크를 제공하고 앱 채널을 연계해 노란우산 가입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동해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온디바이스 AI와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연안안전망을 구축한다. 한섬·하평해변에 스마트 부표와 자율형 드론을 배치해 익수자 발생, 해안침식 등 위험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진주시가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복합도시 조성 사업으로 시민 편의와 도시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공공 와이파이 254대 구축, 실시간 방문인구 분석 시스템 도입, AI 기반 지능형 CCTV 전환 등 성과를 내고 있다.

서울 양천구가 근린공원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심 공원등'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 시스템은 원격 제어, 실시간 상태 확인, 위급상황 시 위치 파악 지원 기능을 제공한다. 올해 12곳에 1,266개를 추가 설치하여 전체 공원등의 80%를 스마트화할 계획이다.

South Korea's government will shift to automatic payments for universal benefits like child allowances and expand ex officio applications for vulnerable households to address welfare blind spots caused by data lags and inter-agency barri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