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سياسة
04.06.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윤해아, 역대 최연소 전북도의원 당선… "약자 위한 의정활동 펼칠 것"
더불어민주당 윤해아(27) 당선인이 역대 최연소 전북도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여성 청년이자 장애인인 윤 당선인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 등 차별 없는 전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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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
더불어민주당 윤해아(27) 당선인이 역대 최연소 전북도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여성 청년이자 장애인인 윤 당선인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 등 차별 없는 전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동석 후보가 40세로 충주시장 당선, 도내 역대 최연소 자치단체장이 됐다. 맹장섭 후보를 124표 차로 제치고 역전승을 거뒀으며, 젊음을 강점으로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