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 추석 전 군민 1인당 30만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충북 영동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 탈락에도 불구하고 군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추석 전 지급한다. 이는 올해 7~12월 군비 분담액을 활용하며, 지역화폐 '레인보우 영동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다.

충북 영동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 탈락에도 불구하고 군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추석 전 지급한다. 이는 올해 7~12월 군비 분담액을 활용하며, 지역화폐 '레인보우 영동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다.

충북 영동군이 1인당 50만원씩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을 이달 30일까지 모두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총 지급액 211억원 중 3억원가량이 미사용 상태이며,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충북 영동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 탈락 후 자체 재원으로 '영동형 기본소득' 지급을 추진한다. 군은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월 5만원가량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7월분부터 소급 적용될 예정이다.

충북 영동군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와인축제에서 3억 9천만원 상당의 와인이 판매되었고, 10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아 영동와인 30년 역사를 기념했다. 율와이너리의 '율 화이트 드라이13'이 최고상인 다이아몬드상을 수상했다.

The 15th Korea Wine Festival, celebrating 30 years of Yeongdong's wine industry, began on May 11th and runs for four days. The event features vintage wine exhibits, tasting booths, and various cultural experiences.

양윤서(영동군청)가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국화급(70kg) 2번째 타이틀을, 최다혜(괴산군청)가 매화급(60kg 이하) 10번째 타이틀을, 김다영(괴산군청)가 무궁화급(80kg 이하) 7번째 타이틀을 차지했다.

영동군수 선거 TV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수동 후보와 국민의힘 정영철 후보가 국립 국악예술고 유치, 대기업 유치, 와인전망대 건설, 스마트팜 조성 등 주요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행정 집행의 적절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