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18일 개막…44편 본선 진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18일부터 엿새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 1,667편 중 44편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병헌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개막식은 장도연 사회로 진행되며, 전회차 예매가 매진되었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18일부터 엿새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 1,667편 중 44편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병헌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개막식은 장도연 사회로 진행되며, 전회차 예매가 매진되었다.

부산시는 18일부터 4일간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제9회 국제해양영화제를 개최한다. '바다 앞에, 우리는'을 주제로 15개국 47편의 해양 영화를 상영하며, 인공지능 해양영화 섹션도 운영된다.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한국에서 난민과 이주를 주제로 한 영화제, 거리 공연, 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특히 올해는 난민 지위 협약 채택 75주년으로, 난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연대를 확산하기 위한 문화 행사와 제도 개선 토론회가 마련되었다.

전주시는 11일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제8회 아프리카영화제' 개막식을 열고 14일까지 나흘간 상영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영화제는 아프리카 15개국 작품을 무료로 상영하며, 영화 제작자 및 감독과의 만남도 마련된다.

Four South Korean films, including Park Chan-wook's 'Decision to Leave', will be screened at the Shanghai International Film Festival. Notably, no Japanese films were invited this year, a change from previous years.

The Jeju 4.3 Peace Foundation is accepting submissions for 'Bulanji,' the short film competition section of the 4th Jeju 4.3 Film Festival, to be held in November. The competition, themed around themes like violence, resistance, and healing, is open to films completed after January 1, 2025, with a deadline of July 13.

콘텐트리중앙 주가가 영화 '호프'의 칸 영화제 수상 불발 소식에 26일 장 초반 급락했다. 영화 배급사인 자회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의 '호프'가 경쟁 부문에 진출했으나 수상하지 못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재미동포 이진영 감독이 하와이 한인 이민사를 다룬 다큐 영화 '무지개 나라의 유산'과 '하와이 연가'로 국제 영화제에서 다수의 수상 및 초청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이 감독은 작품을 통해 한인 후손들에게 뿌리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고, 현지 사회가 한인 커뮤니티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Na Hong-jin's new film 'Hope,' a highly anticipated SF movie starring Hollywood actors and Korean stars, will be released this summer after premiering at the Cannes Film Festival. The film, with a production cost of around 40 billion KRW, received mixed reviews at Cannes but is expected to boost the domestic box office.

Na Hong-jin's new film 'Hope' made a strong impression at the 79th Cannes Film Festival, even without winning an award. The film, which garnered significant attention early on, is set for a summer release and is highly anticipated by global audiences.

루마니아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의 '피오르드'가 제79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수상하지 못했으며, 심사위원대상은 러시아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감독의 '미노타우로스'가 받았다.

South Korean Ministe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Choi Hoyoung, congratulated director Jin Mi-song on winning second place at the Cannes Film Festival's La Cinef section for her short film 'Silent Voices'. The award recognizes the film's powerful portrayal of an immigrant family's daily life.

A foreign reporter's disrespectful behavior at the press conference for Na Hong-jin's film 'Hope' at the Cannes Film Festival has caused controversy. The reporter asked a condescending question about casting married couple Michael Fassbender and Alicia Vikander.

진미송 감독의 단편 영화 '사일런트 보이시스'가 제79회 칸 영화제 라 시네프 부문에서 2등 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는 뉴욕으로 이민 온 4인 가족의 하루를 섬세하게 묘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