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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or·22.06.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민주노총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 사후조정 절차 돌입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와 울산플랜트산업협의회가 임금협상 난항 끝에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중재로 사후조정 절차에 돌입한다. 노사는 23일 첫 회의를 열고 대화 재개를 시도하며, 파업권 확보로 예고됐던 쟁의행위는 일단 보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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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와 울산플랜트산업협의회가 임금협상 난항 끝에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중재로 사후조정 절차에 돌입한다. 노사는 23일 첫 회의를 열고 대화 재개를 시도하며, 파업권 확보로 예고됐던 쟁의행위는 일단 보류됐다.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임금협상 난항으로 19일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해 가결했다. 조합원 1만1천527명 중 82.3%가 찬성했으며, 파업이 현실화하면 지역 주요 사업장 공사에 차질이 예상된다.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임금협상 결렬에 따라 19일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노조는 일급 1만3천원 인상을 요구하지만 사측은 3천원 인상안을 제시하며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