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 개최…참전용사 희생·헌신 기린다
원주시가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400여 명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전달되지 못했던 화랑무공훈장 4점을 유가족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원주시가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400여 명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전달되지 못했던 화랑무공훈장 4점을 유가족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원주시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ITQ 엑셀 자격 취득반을 운영한다. 사무직 취업에 필수적인 엑셀 활용 능력을 높이고 자격증 취득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과정으로, 8월 7일까지 총 15회 진행된다.

원주시역사박물관과 한국관광공사가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 국가유산지킴이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후 한국관광공사 봉사단은 칠봉서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과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이 22일 만나 혁신도시 남고 설립, 무상 통학 추진, 정례 협의체 구성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2일 원주시 교육과학정보원에서 영재교육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한 교사관찰추천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교사관찰추천제의 취지와 운영 방향 공유 및 현장 적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7월 정기 인사를 앞두고 '회전문 인사' 개선, 외부 인사 개입 차단, 능력 중심 인사 등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강원 원주시가 온라인 여권 신청 대상을 18세 미만 미성년자까지 확대해 법정대리인이 정부24를 통해 재발급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시했다. 기존 성인에게만 허용됐던 온라인 재발급 신청이 제도 개선으로 확대되었으며, 전자여권 발급 이력이 있는 미성년자는 방문 없이 신청 가능하다.

강원 원주시가 악성민원 및 비상 상황 대비를 위해 원주경찰서와 합동으로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20여 명이 참여해 공무방해 행위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위급상황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원에게 폭언과 욕설을 한 민원인을 공무집행방해 및 모욕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노조는 직원 보호와 건전한 민원 문화 정착을 위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원주시가 저소득층 및 한부모가정 자녀 30명을 대상으로 '원데이 농구교실'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무료로 프로선수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강원 원주시가 원도심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전통시장 투어패스' 혜택을 확대한다. 기존 9천원 할인쿠폰에 더해 쿠폰 3매 모두 사용 시 1만원 상당 모바일 주유권을 추가 지급한다.

강원 원주시와 충남 천안·아산시가 인공지능(AI)을 도시 운영 전반에 적용하는 'K-AI 시티' 첫 시범도시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이들 도시를 대상으로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으며, 내년 시범도시 지정 후 20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원주시가 국토교통부의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434억원을 확보했다. 2030년까지 혁신도시에 자율주행, 헬스케어, 재난안전 등 AI 기술을 접목한 미래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원주시 혁신도시5구역과 우산천 일대가 2026년 지역상권육성사업 유망골목상권으로 선정되어 각각 3억6천800만원과 2억7천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혁신도시5구역은 온오프라인 연계 모델, 우산천은 수변 공간 활용 야간 미식 콘텐츠가 강점으로 평가받았다.

강원 원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8월 31일로 종료됨에 따라, 미사용 잔액 소멸을 막기 위해 홍보를 강화한다. 현재 사용률은 82%이며, 시민들은 기한 내 지원금 사용을 완료해야 한다.

원주시는 2019년 이후 출생 아동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육아기본수당을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12개월 전부터 아동 부모 중 한 명이 도내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해야 하며, 나이별 차등 지급된다. 최대 3개월 소급 지급도 가능하다.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직원 사칭 사기 시도가 다시 발생하고 있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물품 대리구매, 선결제, 금전 송금 요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위조 명함이나 전화로 신뢰를 형성한 뒤 긴급 업무를 가장하는 수법이 사용되고 있다.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함께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에 처음으로 강원공동관을 운영하며 도내 4개 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 및 수출 확대를 지원한다.

강원 원주시 민선9기 출범 준비위, 실·국별 업무보고 시작. 주요 현안 점검 및 정책 기반 다지기. 시민 의견 수렴해 시정방침 확정 예정.

원주시는 공원 유료주차장의 요금 체계를 공영주차장과 같게 조정하여 시민 편의를 높이고 주차장 운영 효율성을 강화한다. 8월 1일부터 시행되며, 무료 이용 시간은 2시간으로 줄고 급지별 차등 요금이 적용된다.

원주시 공직자인 유기성 작가가 제45회 대한민국미술대전과 제18회 남농미술대전에서 동시에 특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유 작가는 한문, 전각, 문인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전통문화 국제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강원 원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과 수출 다변화를 위해 베트남 호찌민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12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회, 시장조사를 진행하며, 시는 물류비 일부 지원 및 후속 마케팅 연계 등 실질적 성과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Wonju City Facilities Management Corporation has enacted ethical guidelines for generative AI use, mandating clear labeling of AI-generated content and fact-checking to prevent human rights violations and ethical risks.

The Wonju City Facilities Management Corporation will launch the 'Mindful Rest Outing' program in July, offering full travel expense support for registered wheelchair users in Gangwon Province. The program aims to expand cultural and leisure opportunities for transportation-vulnerable individua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