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رياضة·7/7/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김효주·유해란·윤이나 등 총출동…코르다는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9일부터 프랑스에서 열린다. 김효주, 유해란, 윤이나 등 한국 선수들이 우승에 도전하며, 넬리 코르다는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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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9일부터 프랑스에서 열린다. 김효주, 유해란, 윤이나 등 한국 선수들이 우승에 도전하며, 넬리 코르다는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을 노린다.

유해란이 KPMG 여자 PGA챔피언십 우승으로 세계 7위에 올랐다. 윤이나는 준우승으로 17위, 김민솔은 KLPGA 시즌 3승으로 15위를 기록했다.

윤이나가 KPMG 여자 PGA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선두를 유지하며 중간 합계 12언더파를 기록했다. 김아림은 공동 2위, 유해란은 2위 그룹에 합류했으며,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는 공동 6위에 올랐다.

골프다이제스트가 4일 개막하는 US여자오픈에서 넬리 코르다, 지노 티띠꾼 등과 함께 윤이나를 우승 후보 10명 중 한 명으로 꼽았다. 윤이나는 장타와 높은 그린 적중률을 강점으로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