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자치도, 의료기기·바이오 기업 14곳 미국·중국 전시회 참가 지원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의료기기·바이오 기업 14곳을 미국과 중국의 주요 국제전시회에 파견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이번 참가는 수출 판로 확대와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의료기기·바이오 기업 14곳을 미국과 중국의 주요 국제전시회에 파견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이번 참가는 수출 판로 확대와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세브란스병원이 뇌 신호를 읽어 로봇을 움직이고 촉각 정보를 뇌로 전달하는 양방향 뇌-AI-로봇 연동 의료기기 개발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엔젤로보틱스 등 9개 기관이 참여하며 2032년까지 약 300억원이 투입된다.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함께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에 처음으로 강원공동관을 운영하며 도내 4개 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 및 수출 확대를 지원한다.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원으로 '디지털트윈 융합 의료혁신 선도사업' 실증기업 4곳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2년간 최대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디지털트윈 통합플랫폼을 무상으로 활용해 의료기기 개발 및 검증을 수행한다.

The K-Med Expo, organized by KINTEX and other Korean organizations, is being held in Ho Chi Minh City, Vietnam, from May 4-6. The event aims to help Korean medical device companies expand into the Southeast Asian market, featuring 80 companies showcasing digital healthcare, diagnostic equipment, and more.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부터 식품,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관련 허위·과장 광고에 대해 서면심의를 허용하는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온라인 불법 광고에 대한 대응 속도를 높여 국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