يتطورCrime·4 sa önce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인천 요양병원서 환자 다리 절단 후 의료폐기물로 버려져…경찰 수사 착수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80대 환자의 괴사된 다리를 절단한 후 의료폐기물 전용 용기가 아닌 재활용 쓰레기 봉투에 담아 버린 사실이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병원 측은 환자 가족의 요청으로 수술을 진행했으며,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석고 붕대로 오인해 잘못 버린 것으로 조사됐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