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통합위, 개헌 토론회 개최…'국가 틀 전면 개정' 원칙 제시
국민통합위원회가 개헌 토론회를 열고 '국민 공감', '여야 합의', '국가 틀 전면 개정'을 개헌 원칙으로 제시했다. 이석연 위원장은 현행 헌법이 시대적 소명에 부족하다며 개헌을 통한 국가 운영 틀 변경을 주장했다.

국민통합위원회가 개헌 토론회를 열고 '국민 공감', '여야 합의', '국가 틀 전면 개정'을 개헌 원칙으로 제시했다. 이석연 위원장은 현행 헌법이 시대적 소명에 부족하다며 개헌을 통한 국가 운영 틀 변경을 주장했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8주기 추도식이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정대철 헌정회장, 한광옥 전 비서실장, 심대평 전 대표 등 여야 정·관계 인사와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 등이 참석해 고인의 발자취를 기렸다.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총리 등도 화환을 보냈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 8주기 추도식이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여야를 막론하고 다수의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 나경원 의원, 정점식 원내대표,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 등이 축사를 통해 김 전 총리의 정치적 지혜와 품격, 통합의 정신을 기렸다.

초록우산은 다음 달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AI 환경에서의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딥페이크, 허위정보, AI 챗봇 의존 등 디지털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권리 보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22일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실과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및 보건의료정보 활용 지원에 관한 법률안' 공청회를 열었다. 법안은 의료데이터의 안전한 활용과 환자 전송요구권 명확화 등을 담고 있다.

사단법인 외교광장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부설 지전략연구소 개소 기념 세미나를 열고 '다극화 시대, 우리의 지전략'을 주제로 논의했다. 세미나에서는 미국 우선주의와 한국의 대미전략, 일본의 전략 국가화와 한국의 지전략 구상 등이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