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북도는 경북도새마을회와 함께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마을운동 유공자들을 표창했다. 이상해 회장은 제3세대 새마을운동으로 새로운 100년을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도는 경북도새마을회와 함께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마을운동 유공자들을 표창했다. 이상해 회장은 제3세대 새마을운동으로 새로운 100년을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도는 최근 수년간 발생한 호우 및 태풍 피해 복구 사업의 97.6%를 완료했으며, 특히 태풍 '힌남노' 피해 지역인 포항의 복구 사업과 침수 예방 체계 구축에 집중했다. 미준공 사업장 110곳에 대해서는 특별 안전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경북도가 인공지능, 미래 항공, 바이오 등 전략산업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600억원을 투입하고, 4개 대학과 협력해 지역 정착 모델을 구축한다. 영남대, 경운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경일대가 참여하며 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 및 인재 양성에 나선다.

경북도는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축산농가에 165억 원을 지원하고 사육환경 개선에 나선다. 가축 재해보험료, 냉방시설, 비상 발전기 등 다양한 항목에 예산을 투입하며, 농가에는 폭염 대비 관리요령을 홍보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과 영일만항 개발을 통해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로봇 시대에 대비해 식품, 문화예술, 관광 분야를 육성하고 도내 모든 지역을 철도로 연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민선 9기 시장·군수 당선인들이 '경북 대전환' 완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당선인들은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 등 현실적 어려움 속에서 주민 모두가 잘사는 경북을 만들자고 뜻을 모았다. 이 지사는 3선 임기를 앞두고 경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재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이 7월 10일부터 순차 개장한다. 해파리 출현에 대비한 차단망과 인력을 확대하고, 바가지 요금 근절 및 해양 레포츠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경북도는 20일 도내 4개 권역 22개 시험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이번 시험에는 9천773명이 지원했으며, 채용 규모 확대에 따라 평균 경쟁률은 5.1대 1이다. 시험 당일 경찰과 소방 구급대원이 배치된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2주 빠른 것으로, 연구원은 기온 변화와 강수 패턴 등 환경적 요인이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3월 제주에서 첫 확인 후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경북도가 경영난과 시설 노후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립 안동의료원을 도청 신도시로 이전·신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주민설명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하고, 2032년까지 7층 규모, 246병상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산업통상부의 2026년 제2차 산업혁신 기반 구축사업에 3개 과제 선정, 679억원을 투입해 그래핀, 전자유리, 자율제조, 특수강관 등 미래 첨단산업 육성에 나선다.

경북도는 영덕이 신규 대형원전 2기 건설 후보지로 선정됨에 따라 인허가 원스톱 지원, 주민 소통, 산업 연계 등 전담 지원체계를 즉시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총 2.8GW 규모의 한국형 대형원전 APR1400 2기가 2037~2038년 상업 운전을 목표로 하며, 건설비 12조원과 법정 지원금 2조3천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영덕군이 대형 신규 원전 2기 후보지로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지역 발전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경주가 SMR 유치에 탈락한 것은 아쉽지만, 추가 유치 노력을 통해 경북이 SMR 연구개발 중심지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도는 구미에서 열린 경제부총리 주재 기업 간담회에서 AI, 반도체, 로봇 분야를 경북의 3대 산업 국가전략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지원을 요청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의 입지 조건과 대구의 인력을 결합하여 첨단 산업을 육성하고, 행정통합을 통해 수도권과 경쟁할 초광역권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도의회가 18일부터 9일간 제363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제12대 도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민생 조례안을 심의·의결하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경북도가 K-스틸법 시행을 맞아 철강산업의 저탄소·고부가 전환을 지원하고 포항을 저탄소 철강 특구로 지정받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또한, 전력 및 수소 인프라 확충과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통해 지역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경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7개 상권이 선정되어 18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선정된 상권은 K-컬처 기반의 '글로컬 상권' 2곳, 로컬 감성 '로컬테마 상권' 1곳, '골목상권' 3곳, 그리고 '백년시장 육성사업' 1곳이다.

경북도가 민선 9기 도정 핵심 정책 추진을 위해 식품한류산업국과 지방정부전략국을 신설하고 저출생극복본부 등을 폐지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식품산업 세계화를 통해 반도체 산업만큼의 파급효과를 창출할 구상이다.

경북도는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홍보 강화를 위해 올해도 독도 탐방 사업을 추진한다. 국내 체류 외국인과 독도 수호 원정대를 대상으로 총 11회에 걸쳐 590명 규모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가자들은 독도의 자연환경, 생태, 역사 등을 배우고 홍보 콘텐츠 제작 활동에 참여한다.

경북도는 15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6 경북 희망 여름 나눔 캠페인'을 출범하고 31일간 모금 운동에 돌입했다. 캠페인은 폭염, 집중호우, 냉방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한다.

경북도가 민선 9기 도정 청사진을 위한 '대전환 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행정통합, AI, 신공항, 민생정책 등 주요 의제를 논의했다. 위원회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조속한 추진과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재정 특례, 권한 이양 등 핵심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낙동강 상류 녹조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대구지방환경청, 수자원공사, 시군과 함께 축산·생활 분야 오염원 관리를 강화한다. 녹조 계절 관리제 기간 동안 퇴비 및 가축분뇨 배출시설, 하·폐수처리시설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웰니스관광 수요 증가에 맞춰 특색 있는 콘텐츠를 갖춘 웰니스관광지 6곳을 신규 선정했다. 이에 경북도 웰니스관광지는 30곳으로 늘었으며, 도는 맞춤형 컨설팅과 홍보·마케팅 지원을 통해 관광 활성화를 도울 예정이다.

추경호 당선인의 대구시장직 인수위가 주요 공약 구체화에 착수했다. 시민 정책 제안 플랫폼에 접수된 160여 건의 제안과 타 후보 공약도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