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故 백모 씨, 참사 당시 긴급구조활동…희생자 총 160명
행정안전부는 10·29 이태원 참사 당시 구조활동에 참여 후 트라우마로 사망한 지역 상인 고 백모 씨를 희생자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희생자는 160명으로 늘었으며, 유가족은 재난안전법과 이태원참사진상규명법에 따라 지원을 받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10·29 이태원 참사 당시 구조활동에 참여 후 트라우마로 사망한 지역 상인 고 백모 씨를 희생자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희생자는 160명으로 늘었으며, 유가족은 재난안전법과 이태원참사진상규명법에 따라 지원을 받게 된다.

송두환 위원이 10·29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송 위원장은 진상 규명과 안전 사회 건설을 위한 책무 완수를 다짐했으며, 유가족 정보 공개 청구 지연 문제 해결과 기관 조사 소홀 지적에 대한 개선 의지를 밝혔다.

송두환 위원이 10·29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송 위원장은 진상 규명과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책무를 완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송두환 전 국가인권위원장을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신임 상임위원으로 임명했다. 송 위원장은 차기 특조위원장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시민대책회의는 진상규명 과제 집중 조사를 기대하며 조사 기간 연장 필요성을 제기했다.

A man in his 60s was sentenced to six months in prison for defaming victims of the 10.29 Itaewon disaster by falsely claiming they were murdered by a drug cartel. This is the first prison sentence for a case investigated by the police's 'Secondary Harm Criminal Investigation Division,' established by President Lee Jae-myung's dire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