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구미·포항 국가산단 AI 전환 실증 사업 선정
경북도는 구미국가산업단지와 포항국가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 인공지능 전환(AX) 실증 산단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9년까지 총 481억원을 투입하여 지역 주력 제조업의 AI 전환을 지원한다.

경북도는 구미국가산업단지와 포항국가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 인공지능 전환(AX) 실증 산단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9년까지 총 481억원을 투입하여 지역 주력 제조업의 AI 전환을 지원한다.

청주시가 산업통상부의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산단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40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충북청주스마트그린산단을 중심으로 제조 현장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2029년 12월까지 총 301억원의 사업비로 추진된다.

산업통상부가 산업단지의 제조 AI 전환, 탄소중립 전환, 근로환경 개선 등을 위한 10개 지원사업에 총 904억 원을 투입한다. 선정된 사업들은 전국 10개 산업단지에서 AI 전환, 스마트 물류, 5G 특화망, 에너지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한다.

울산시가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민관 협력 기구인 '울산산업 AX 협의체'를 출범시킨다. 협의체는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실증 연구, 공동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한다.

경남 주력산업의 피지컬 AI 확산을 위한 민관협력기구 '경남 스마트제조 인공지능 전환 민관협의체'가 출범했으나, 지역 노동계는 노동자 대표가 배제되었다고 지적하며 참여를 촉구했다.

질병관리청은 질병관리 분야의 인공지능(AI) 전환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질병관리 AX 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질병청장을 포함한 총 16명으로 구성되며, 데이터와 정책, R&D 연계를 통한 공중보건 혁신을 목표로 한다.

대동금속이 2030년까지 매출 2400억원을 달성하고 해외 매출 비중을 50%까지 확대하는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스마트팜 시장 진출과 인공지능 전환(AX) 기반 생산체계 고도화를 통해 미래 산업 소재·부품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대동금속이 2030년 매출 2천400억원 달성을 목표로 AI 온실 구축, 신소재 개발 등 신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스마트팜 소재 시장 진출과 AX 기반 생산체계 고도화를 통해 연평균 18.7% 성장을 목표로 한다.

국립부경대학교가 2027학년도부터 AI 시대를 선도할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AX(인공지능 전환) 혁신대학'을 신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해양·수산, 바이오 등 전략산업에 AI를 접목해 산업 혁신을 주도할 인재를 키울 계획이다.

SK AX와 한국전력기술이 발전·에너지 산업의 AI 전환(AX) 혁신을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경영관리부터 발전소 설계·운영까지 AI 도입을 추진하며, 해상풍력 최적 설계, AI 스마트 관제 시스템, 발전량 예측 및 예지정비 플랫폼 등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대구시가 산업통상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0억원을 확보, 경기도 한국섬유소재연구원과 공동으로 AX(인공지능 전환) 기반 염색·봉제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30년까지 총 158억원을 투입하며, 대구시는 AI봉제자율제조센터를 구축하여 패션봉제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와 국민경제자문회의는 25일 서울에서 '인공지능 전환(AX) 도전과 대응: 혁신·성장·포용을 위한 국가전략'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현장 및 온라인 생중계로 시청 가능하며, 행사 후 자료는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KT는 고객 AX 혁신을 함께 추진할 AI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K-PATH 2026' 공모를 시작한다. 선발 기업에는 공동 기술검증, R&D 연계, 투자 및 시장 진출 지원 등이 제공된다.

국내 건설기계 부품 기업들이 일본의 AX(인공지능 전환)·GX(그린 전환) 정책에 맞춰 스마트 건설기계 부품 시장 선점에 나섰다. 코트라는 20개 국내 기업과 30개 일본 기업 간의 상담회를 개최했으며, 하반기에는 일본 바이어를 한국으로 초청할 계획이다.

KT는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ICT 및 AX 분야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KT K-뉴딜 아카데미' 1기 교육생을 다음 달 6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전국 5개 지역에서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현직 실무자 중심의 프로젝트 기반 학습으로 운영된다.

재정경제부 내 AI 학습 동아리 'AX집현전 2.0'이 첫 대외 활동으로 GS를 방문해 민간의 AI 전환(AX) 노하우를 청취했다. 동아리는 GS의 혁신 전담팀 발표를 듣고 AI 안전관리 에이전트 'AIR'를 체험했다.

금융당국과 업계가 금융권의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를 위해 AI 맞춤형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금융위원회는 간담회를 열고 규제 패러다임 전환, AI 시대 금융의 새로운 틀 마련, 망분리 완화, 데이터 규제 정비 등을 논의했다.

최현수 한국제지연합회 회장은 제지 산업 발전을 위해 친환경 경쟁력 확보와 디지털 전환을 강조하며, 수출 시장을 아시아 중심에서 북미와 유럽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기업들을 분석한 결과, 특히 중소기업에서 생산성, 품질, 원가, 납기 등 공정 개선 효과가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매출과 고용이 증가하고 산업재해가 감소하는 경영 성과도 확인되었다.

롯데그룹이 신동빈 회장을 중심으로 전사적인 인공지능 전환(AX)에 나선다. 연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에이전트 개발 교육을 실시하고, 역량 경진대회 등도 개최할 예정이다.

국내 협동조합이 디지털 및 AI 전환 성공을 위해 이탈리아 사례처럼 순이익의 30%를 배당 불가능한 공동 자산으로 적립하는 '불가분 준비금'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이를 통해 초기 비용과 위험을 분산하고 기술 혁신을 위한 재정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KT와 SKT가 각각 AI 체험 콘텐츠와 구독 서비스 할인 상품을 출시하며 경쟁을 강화하고 있다. KT는 부산대 행사 참여로 AI 인재 양성에 힘쓰고, SKT는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할인 상품을 선보인다.

코스콤과 핀테크 기업 핑거가 금융투자업권의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금융투자업권 데이터 기반 AX 사업 공동 개발, 마케팅, 기술 지원 등에서 협력하며 하반기 중 중소형 금융투자회사를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