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한국형 인큐텔' 설립 추진…신안보 창업 중심대학 인재 양성
이재명 대통령은 기술 우위가 곧 안보 우위라며, 미국 CIA 인큐텔 모델을 본뜬 '한국형 인큐텔' 설립을 통해 신안보 혁신기업을 육성하고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천억 기업 50곳 육성을 목표로 하며, 군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및 GPU 확보 진척 상황도 점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술 우위가 곧 안보 우위라며, 미국 CIA 인큐텔 모델을 본뜬 '한국형 인큐텔' 설립을 통해 신안보 혁신기업을 육성하고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천억 기업 50곳 육성을 목표로 하며, 군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및 GPU 확보 진척 상황도 점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술 우위가 안보 우위임을 강조하며,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주재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에서 기업가치 1조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천억 기업 50곳을 육성하고, '한국형 인큐텔' 설립 및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벤처·스타트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윤철 부총리가 23일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를 방문해 에이전틱 AI 등 첨단 분야 인재 양성 간담회를 가졌다. 하반기 1천명 양성을 목표로 확대하고, 청년 일자리 회복 방안도 발표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인공지능, 미래 항공, 바이오 등 전략산업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600억원을 투입하고, 4개 대학과 협력해 지역 정착 모델을 구축한다. 영남대, 경운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경일대가 참여하며 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 및 인재 양성에 나선다.

SK텔레콤과 코리아IT아카데미가 AI 보안·네트워크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ALEPH' 교육생을 모집한다. 국비 지원되는 이 프로그램은 대전, 대구, 부산에서 8월부터 내년 11월까지 운영되며, 미취업 청년 대상이다.

KT는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ICT 및 AX 분야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KT K-뉴딜 아카데미' 1기 교육생을 다음 달 6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전국 5개 지역에서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현직 실무자 중심의 프로젝트 기반 학습으로 운영된다.

충남교육청은 신산업 분야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를 개관했다. 센터는 미래 사회 인공지능과 직업교육을 결합한 첨단 실습형 교육 공간을 갖추고 미래 자동차, AI, 로봇 등 6개 분야 교육을 제공한다.

한국폴리텍Ⅲ대학 춘천캠퍼스와 강원도립대학교가 18일 현장 실무형 기술인재 양성 및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대학은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취업 지원, 산학협력 등 7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iM금융그룹이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제4회 대한민국 청년 인재 양성 프로젝트'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3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는 AI 시대에 맞춰 전문 교육을 강화하고 최종 결선을 해커톤으로 진행한다.

롯데가 정부 주도 K-뉴딜 아카데미 사업에 참여하여 유통 및 호텔·서비스 분야 지역 청년 인재 270명을 양성한다. 부산 지역에 150명을 배정하며, 미취업 청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SK그룹 4개 계열사가 산업부·고용부 주관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해 반도체, AI 실무 교육을 운영한다. 청년층의 직무 역량 강화와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며, 비수도권 지역으로 교육 기회를 확대한다.

롯데가 정부 주도 인재 양성 사업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하여 유통 및 호텔 서비스 분야의 청년 인재를 양성한다. 구직 청년 대상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 '리프트'를 운영하며, 270명을 선발하여 8월부터 11월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중국공산당은 시진핑 주석의 과학기술 자립과 인재 양성 전략을 강조하며, 교육·과학기술·인재를 국가 발전의 기초이자 전략적 요소로 규정했다. 중국은 세계 주요 과학 중심지 및 혁신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국가 전략 과학기술 역량 강화와 혁신 장려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한다.

순천향대학교가 기초과학 연구혁신과 글로벌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G-LAMP사업단을 출범시켰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이 사업은 향후 6년간 2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으며, 분자생물학 기반 연구와 융합 연구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인천해양과학고가 오는 16일 개교 100주년을 맞는다. 1926년 황해도에서 개교 후 한국전쟁으로 인천에 피란, 여러 차례 이전을 거쳐 현재 위치에 자리 잡았다. 100년간 해양 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수많은 해양 인재를 배출했다.

순천향대가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AI 인재 양성을 위해 33개 기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5년간 78억5천500만원을 투입해 '설계'와 '제조'를 융합한 AI 혁신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컴투스가 성균관대와 협력하여 AI 기반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 전문가 양성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또한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로 유엔환경계획의 '그린 게임 잼'에 참여한다.

서울 강남구가 AI 시대에 대응할 실무형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강남구 청년 AI 아카데미'를 무료로 운영한다. 7월 7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되며, 바이오·헬스케어와 IT서비스 분야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국립창원대학교가 AI, 드론, 국방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약 40만㎡ 부지에 유·무인체계 실증센터인 'TUG 캠퍼스' 조성 공사에 착수했다. 이 센터는 미래 산업 수요에 맞는 전문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방위산업 및 첨단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Gyeongbuk Province announced on the 26th that it trained approximately 9,000 individuals in strategic industries through its 'Anchor' project last year, investing 30.7 billion KRW in universities for research equipment.

경북대가 AI 시대를 이끌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AI 단과대학 신설을 추진한다. 교수회에서 안건이 가결되었으며, 평의원회 심의를 거쳐 학칙에 반영될 예정이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부터 신입생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