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과학인재 육성, 과학문화 취약계층 지원 확대 논의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국회가 미래 과학인재 육성 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국립과천과학관은 이동형 전시물 무상임대 사업을 과학문화 취약계층으로 확대한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국회가 미래 과학인재 육성 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국립과천과학관은 이동형 전시물 무상임대 사업을 과학문화 취약계층으로 확대한다.

포스코그룹이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이끌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AI 실무 역량 아카데미를 개설했다.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총 300명을 선발해 4개월간 교육한다.

삼척블루파워는 지역 초등학교 10곳에 총 5천만원의 교육지원금을 전달하며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을 이어갔다. 지원금은 특별활동, AI 교육 등 학생들의 잠재력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봉장학회 박판제 이사장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합천군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30여년간 880여명에게 5억6천여만원을 지원해 온 박 이사장은 장학회 해산 후 남은 재산을 고향과 모교에 나누기로 했다.

일본 정부가 2030년까지 5년간 젊은 연구원 3만명을 해외에 파견해 AI 등 첨단 기술 분야 인재를 육성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국가 주도 첨단 기술 인재 육성 경쟁 속에서 연구 기반 강화와 '신기술 입국' 실현을 목표로 한다. 금전적 부담 경감과 기존 지원 제도 확충을 검토할 예정이다.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8억원을 지원받아 강원형 AI라운지를 구축한다. 시민 누구나 AI를 체험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지역 특화 이슈 해결 및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해 'HINT'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1기 참가자 50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다음 달 27일부터 3개월간 운영되며, '임베디드 AI'와 '제조 지능화' 두 과정으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