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항만공사, 노후 상하수관로 관리 용역 착수
인천항만공사(IPA)가 인천항 내 노후 상하수관로 관리를 위해 4억원을 투입해 용역에 나선다. 8개월간 내항과 연안항 일대 상하수관로 상태를 조사하고 정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IPA)가 인천항 내 노후 상하수관로 관리를 위해 4억원을 투입해 용역에 나선다. 8개월간 내항과 연안항 일대 상하수관로 상태를 조사하고 정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이달부터 인천항 일대에 안티드론 시스템을 운용한다. 항만시설 보안책임자의 사전 승인 없이 드론을 무단 비행하면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달 30일 인천항을 방문한 중국 산둥성항구그룹 대표단과 신규 항로 개설, 스마트 항만 기술, 인력 양성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향후 산둥성 주요 항만과 인천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인천항만공사(IPA)가 컨테이너 물동량 유치를 위해 기존 인센티브 제도를 '통합 성과연동제'로 개편하고, 지원 대상 항로를 확대하며, 벌크 화물 및 자동차 환적 분야까지 지원을 넓힌다. 이는 인천항의 경쟁력 강화 및 효율적인 물동량 유치를 목표로 한다.

The Incheon Port Authority will present 'Physical AI' exhibits, featuring advanced industrial robots like quadruped/bipedal robots for surveillance and logistics, and palletizing robots, at the 7th Incheon International Maritime Forum on June 15-16.

The 7th Incheon International Maritime Forum (IIOF 2026), focusing on 'The Future of the Maritime Industry in the AI Era,' will be held July 15-16. Pre-registration is open until July 10th for participants to discuss AI's impact on the maritime sector.

인천항만공사(IPA)는 중동 사태로 물류 차질을 겪는 지역 수출 중소기업에 긴급 물류비를 지원한다. 내달 9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하며, 기업당 최대 100만원 한도에서 국제 운송비의 9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