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7월 1일 0시 개원…상임위원장 선출 절차 변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7월 1일 0시 공식 출범과 동시에 개원한다. 절차적 정당성 논란을 빚었던 상임위원장 선출은 후보 등록과 선출을 당일 본회의에서 일괄 진행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또한, 인권평화국과 종합건설본부 토목 기능의 소관 상임위가 조정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7월 1일 0시 공식 출범과 동시에 개원한다. 절차적 정당성 논란을 빚었던 상임위원장 선출은 후보 등록과 선출을 당일 본회의에서 일괄 진행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또한, 인권평화국과 종합건설본부 토목 기능의 소관 상임위가 조정된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19일 제428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10조 4천268억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번 추경안에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비 2천723억원이 반영되었으나, 도교육청 추경은 12억여원이 삭감된 4조 6천931억원으로 확정되었다.

전남도의회가 제39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2대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고 집행부와 함께 폐원 및 송별식을 열었다. 김태균 의장은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유지하며 전남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노력해 온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제12대 경남도의회가 4년간의 의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다양한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최학범 의장은 도민 소통 강화와 정책 대안 제시 등을 성과로 꼽았으며, 다음 의회 과제로 행정통합 견제, 지방소멸 대응, 지방의회법 제정 등을 제시했습니다. 최 의장은 이번 임기를 끝으로 지방의원직에서 물러납니다.

경북도의회가 18일부터 9일간 제363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제12대 도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민생 조례안을 심의·의결하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제11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치고 폐회했다. 김시성 의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강원특별법 개정,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개최 등 성과를 강조하며 도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충북도의회는 16일 상임위원회 업무를 기능 중심으로 재편하는 내용의 '충북도의회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개정 조례는 다음 달 1일 제13대 도의회 출범과 함께 시행된다.

광주 동구가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마을자치과에 민원 전담 '생활민원소통팀'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추진한다. 사회적경제팀은 일자리경제과로 이관된다. 이번 개편안은 동구의회 임시회에 제출되어 심의될 예정이다.

경기 안성시의회 일부 의원들이 임기 만료를 앞두고 마지막 임시회 일정을 연기하며 제주도로 공무 연수를 떠나 '외유성 연수' 논란에 휩싸였다. 이 연수에 4명의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과 직원 2명이 참여했으며, 1인당 90만원의 예산이 소요되었다.

울산 울주군의회가 15일부터 11일간의 마지막 임시회에 돌입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총 45개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군민 생활 안정과 복지, 안전 분야에 재정을 집중적으로 배분할 예정이다.

대전시의회가 제10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의원 등록과 사전 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다음 달 7일 임시회를 열어 의장·부의장을 선출하고, 9일에는 상임위원장 선거를 치른다.

경남 창원시의회 임기 종료 보름 전 소집된 임시회가 더불어민주당의 불참 선언으로 반쪽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민주당은 임시회 소집 배경과 안건에 대한 설명 부족, 임기 말 의회사무국 인사 단행 등을 이유로 들었다.

The Gyeongnam Provincial Assembly's extraordinary session ended abruptly after just 10 minutes because scheduled policy questions were canceled. Three lawmakers withdrew their questions, citing a desire to address the new provincial administration and superintendent in Sept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