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랜트건설노조, 다음 달 연대 총파업 돌입 예고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이 다음 달 건설노조와 함께 연대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압도적 찬성률로 가결된 총파업 투쟁을 결정했으며, 발주사 3곳을 교섭 해태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다.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이 다음 달 건설노조와 함께 연대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압도적 찬성률로 가결된 총파업 투쟁을 결정했으며, 발주사 3곳을 교섭 해태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23일 돌봄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해 최저임금의 130%를 기본급으로 보장하고 월 16만원 식대 지급 등을 포함한 예산 반영을 정부에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노란봉투법' 시행 100일이 지났지만 하청 노조의 본교섭 요구 중 실제 교섭에 착수한 사업장은 10곳뿐이라며, 시행령과 행정지침이 법 작동을 방해한다고 비판하며 즉각 개정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세종호텔지부장이 교육청 무단 침입 등 혐의 첫 공판에서 업무방해 혐의 일부를 인정했으나, 교육청 침입 및 경찰 폭행 등 혐의는 부인했다. 재판부는 8월 14일 경찰관 증인 신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법정 정년을 2037년까지 65세로 단계적 인상하는 방안에 대해 수십만 명의 노동자가 소득 공백을 겪을 것이라며 즉각 시행을 촉구했다. 특히 국민연금 수급 연령과의 격차 해소를 강조하며, 임금·고용 조항에 대한 우려도 표했다.

서울동부지법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세종호텔지부장 고진수 씨에게 예배 방해 혐의로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 고씨는 해고자 복직을 주장하며 교회에서 소란을 피워 예배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Yang Kyeung-soo, head of the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met with ILO Director-General Gilbert Houngbo to discuss the social distribution of excess profits from AI adoption and urged the adoption of a platform labor convention at the upcoming ILO General Assemb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