رياضة2 sa önce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전북 구단 최초 고등학교 재학 중 프로 계약 '1호'전북 현대, 고교생 김예건과 최초로 프로 계약 체결. 김예건은 준프로 계약 후 K3리그 데뷔, K리그1 데뷔골까지 기록하며 빠르게 1군으로 올라섰다. 구단은 유스 시스템과 N팀 운영의 결실이라고 평가했다.연연합뉴스